강양구
대한민국의 언론 출신 지식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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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강양구 (1977년 ~ )는 기자 겸 지식 큐레이터이다.
- 2010년 7월 31일 창간호를 낸 프레시안의 주말 북 리뷰 섹션 '프레시안 books'의 창간을 주도했다.
- 2005년 황우석 사태 당시 황우석 박사의 <사이언스> 논문 조작 의혹을 최초 보도했다.
- 2015년 메르스 사태 때는 정부 방침을 거부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메르스 감염 병원의 실명을 최초로 공개했다.
- 2017년 2월 편집부국장을 끝으로 프레시안을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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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강양구(1977년 ~ )는 기자 겸 지식 큐레이터이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부터 프레시안에서 과학기술/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다.
2010년 7월 31일 창간호를 낸 프레시안의 주말 북 리뷰 섹션 '프레시안 books'의 창간을 주도했다.
2003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을 둘러싼 부안 사태, 2005년 황우석 사태, 2008년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감염 위험을 둘러싼 광우병 사태 등에서 중요한 기사를 여럿 썼다. 2005년 황우석 사태 당시 황우석 박사의 <사이언스> 논문 조작 의혹을 최초 보도했다. 이 보도는 <뉴욕타임스> 등이 후속 보도하는 등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15년 메르스 사태 때는 정부 방침을 거부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메르스 감염 병원의 실명을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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