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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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 살인 사건 (京畿西南部婦女子連鎖殺人事件)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대한민국 경기도 서남부 일대에서 여성 7명이 연쇄적으로 납치되어 살해된 사건이다.
- 사건 경위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 실종 2006년 12월 14일 노래방 도우미 배 모(당시 45세)씨가 군포시 산본동에서 실종되었으며, 화성시 비봉면 일대에서 배 모씨의 휴대전화 전원이 꺼졌다.
- 12월 24일에는 노래방 도우미 박 모씨(당시 37세)가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서 실종되었다.
- 2007년 1월 3일에는 회사원 박 모씨(당시 52세)가 화성시 신남동에서 실종되었으며, 박 모씨의 휴대전화 역시 화성시 비봉면 일대에서 전원이 끊어졌다.
- 1월 6일에는 노래방 도우미 중국 동포 김 모(당시 37세)씨가 실종되었으며 목졸라 살해된 후 화성시 마도면 고모리 공터에 암매장되었고 현재는 화성 골프장 조경시설물이 들어서 있기 때문에 골프장조경시설 업체 매니저와 협의 후 중국 동포 김모씨 시신을 발굴할 예정이었으나 유골 찾기가 어려워져 결국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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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 살인 사건(京畿西南部婦女子連鎖殺人事件)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대한민국 경기도 서남부 일대에서 여성 7명이 연쇄적으로 납치되어 살해된 사건이다. 2009년 1월 24일 용의자 강호순(당시 39세, 남성)이 검거되었다.
2006년 12월 14일 노래방 도우미 배 모(당시 45세)씨가 군포시 산본동에서 실종되었으며,
화성시 비봉면 일대에서 배 모씨의 휴대전화 전원이 꺼졌다. 배 모씨의 시신이 2009년 발굴 당시 백골이 되어 화성시 비봉면 39번 간선국도 농림지대에서 해골 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12월 24일에는 노래방 도우미 박 모씨(당시 37세)가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서 실종되었다. 박 모씨의 휴대전화 또한 화성시 비봉면 서해안고속도로 일대에서 전파의 전원이 끊어졌는데 박 모씨의 시신은 넉 달 뒤 안산시의 야산에서 암매장된 채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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