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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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김경문 (金卿文, 1958년 11월 1일 ~ )은 전 한국프로야구 OB 베어스의 포수이자, 현 한화 이글스의 감독이다.
- 창단 첫 해인 1982년 투수 박철순과 배터리를 이뤄 팀의 한국시리즈 초대 우승을 이끌었다.
- 태평양 돌핀스 시절 1989년 김성근이 감독으로 부임한 이듬해 1990년 김동기를 받쳐 줄 백업 포수를 찾던 중 자금 사정이 좋지 않았던 OB 베어스와의 상황이 맞아 떨어져 현금 트레이드됐으나, OB 베어스 시절부터 사이가 안 좋았던 김성근과 불편한 관계가 계속됐다.
- OB 베어스 복귀 결국 1991년에 외야수 송재박을 상대로 다시 트레이드돼 1년을 더 활동한 뒤 1991년에 은퇴했다.
- 1998년부터 친정 팀 두산 베어스의 배터리 코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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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김경문(金卿文, 1958년 11월 1일 ~ )은 전 한국프로야구 OB 베어스의 포수이자, 현 한화 이글스의 감독이다.
원년 멤버로 입단해 포수로 활약했다. 창단 첫 해인 1982년 투수 박철순과 배터리를 이뤄 팀의 한국시리즈 초대 우승을 이끌었다. 김영덕이 감독이었던 시절 주전을 꿰찼으나, 김성근이 감독으로 부임 후 주전 자리를 조범현에게 내 주기도 했다.
1989년 김성근이 감독으로 부임한 이듬해 1990년 김동기를 받쳐 줄 백업 포수를 찾던 중 자금 사정이 좋지 않았던 OB 베어스와의 상황이 맞아 떨어져 현금 트레이드됐으나, OB 베어스 시절부터 사이가 안 좋았던 김성근과 불편한 관계가 계속됐다. 이러한 김성근과의 악연은 2007년 유격수 이대수와 나주환의 트레이드 때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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