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1982년)
대한민국의 모델, 배우,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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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김민희 (1982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 모델이다.
- 그녀는 신민아, 김효진과 함께 네트워크세대라는 뜻의 ‘N세대 트로이카’로 불리며 '통통 튀는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 이후 드라마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줄리엣의 남자》(2000)에서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 2002년 드라마 《순수의 시대》로 첫 주연을 맡았으나, 마치 국어책을 낭독하는 듯한 연기력으로 ‘발연기’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었으며 김민희에게는 뼈아픈 질타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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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김민희(1982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 모델이다.
이후 김민희는 활동이 점점 뜸해지는 듯 했으나 1년 반여만인 2006년 3월, 노희경 작가와 작업한 멜로 드라마 《굿바이 솔로》로 컴백하였고, 극중 최미리 역을 연기하였다. 이 작품에서 김민희의 재발견으로 불리며 그녀 스스로도 "연기의 재미를 알게 됐다"라는 생각을 들게 할 만큼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듬해, 그녀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시나리오 작가 아미 역을 맡아 당돌한 여성의 모습으로 많은 여성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서 촬영한 영화 《여배우들》(2009)로 계속해서 배우로서 크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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