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가수)
대한민국의 음악인 (193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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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김용만 (金用萬, 1933년 1월 22일~2024년 9월 27일)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작사‧작곡가, 영화 음악감독, 영화배우이다.
- 악기점을 하던 친구네 집에 드나들면서 우연한 계기로 작곡가 김화영과 인연이 닿아 6.
- 「효녀심청」, 「청산유수」, 「삼등인생」, 「청춘의 꿈」, 「생일 없는 소년」, 「회전의자」, 「잘 있거라 부산항」, 「못난 내 청춘」, 「왈순 아지매」, 「여반장」, 「오늘밤은 차차차」, 「김군 백군」, 「항구의 0번지」, 「무영탑」, 「다정한 내 친구」, 「마도로스 도돔바」 등 숱한 히트곡을 남겼다.
- 1950년대 후반부터는 만요 가수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 서도소리 이은관, 경기소리 이호연, 전숙희 등과 함께 민요음반을 발매했으며 대금산조 이생강 명인의 대금 독주 앨범을 구성, 기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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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김용만(金用萬, 1933년 1월 22일~2024년 9월 27일)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작사‧작곡가, 영화 음악감독, 영화배우이다.
1933년 서울시 종로구 종로5가에서 출생했다.
악기점을 하던 친구네 집에 드나들면서 우연한 계기로 작곡가 김화영과 인연이 닿아 6.25 휴전 직후인 1953년 「남원의 애수」로 데뷔했다. 「효녀심청」, 「청산유수」, 「삼등인생」, 「청춘의 꿈」, 「생일 없는 소년」, 「회전의자」, 「잘 있거라 부산항」, 「못난 내 청춘」, 「왈순 아지매」, 「여반장」, 「오늘밤은 차차차」, 「김군 백군」, 「항구의 0번지」, 「무영탑」, 「다정한 내 친구」, 「마도로스 도돔바」 등 숱한 히트곡을 남겼다. 2005년 5월 6일 전북 남원시 남원관광단지 내에 「남원의 애수」 노래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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