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건평
대한민국의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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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노건평 (盧建平, 1942년 3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으로, 세무 공무원으로 근무했고, 사업가로도 활동하였다.
- 1968년부터 1978년까지는 세무서 공무원이었고, 정원토건 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 창원 교도소에서 수감중, 2010년 8.
- 노무현 대통령 집권 당시 친인척 구설수에 휘말려 봉하대군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 성완종의 청탁을 받고, 대통령 특사를 알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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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노건평(盧建平, 1942년 3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으로, 세무 공무원으로 근무했고, 사업가로도 활동하였다.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둘째 형이다. 1968년부터 1978년까지는 세무서 공무원이었고, 정원토건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세종증권 매각비리 사건으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2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창원 교도소에서 수감중, 2010년 8.15 대통령 특별사면을 받고, 석방되었다.
노무현 대통령 집권 당시 친인척 구설수에 휘말려 봉하대군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그는 각종 이권과 인사 개입 논란을 빚었다. 성완종의 청탁을 받고, 대통령 특사를 알선하기도 했다. 그 대가로 금품 5억원을 수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받지는 않는다. 2004년에는 대우건설 남상국 사장에게 연임 청탁을 받아 3천만원 뇌물을 수수하는 등 대통령이 된 동생을 돕진 못할망정 여러모로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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