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루 살미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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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따루 살미넨 ( 핀란드어: Taru Salminen 타루 살미넨 [*] , 1977년 10월 29일 ~ )은 핀란드 출신으로 대한민국에서 활동하였던 번역가, 공무원, 방송인이자 현재 핀란드의 교사이다.
- 현재는 핀란드 투르쿠 대학 한국어 교사와 한국어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 헬싱키 대학교에서 한국학을 중심으로 동아시아학을, 헬싱키 폴리테크닉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다.
- 대한민국에는 1998년 여름에 한국인 펜팔 친구를 만나려는 목적으로 처음으로 방문하였다.
- 이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1년간 수학하다가 2007년 1월에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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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따루 살미넨(핀란드어: Taru Salminen 타루 살미넨[*], 1977년 10월 29일 ~ )은 핀란드 출신으로 대한민국에서 활동하였던 번역가, 공무원, 방송인이자 현재 핀란드의 교사이다. 미녀들의 수다 방송 초기부터 출연하였고, 비자 문제로 잠깐 출연하지 못했던 기간을 제외하면 종영할 때까지 미녀들의 수다에서 활약하였으며 해당 프로그램 종영 이후 쾌적한국 미수다 등의 외국인 출연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현재는 핀란드 투르쿠 대학 한국어 교사와 한국어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1977년 10월 29일에 핀란드에서 태어났다. 헬싱키 대학교에서 한국학을 중심으로 동아시아학을, 헬싱키 폴리테크닉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다. 중학생 시절부터 한국인과 펜팔 교류를 하였다. 대한민국에는 1998년 여름에 한국인 펜팔 친구를 만나려는 목적으로 처음으로 방문하였다. 따루 살미넨은 이때 처음으로 막걸리를 마시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1년간 수학하다가 2007년 1월에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따루 살미넨은 《미녀들의 수다》에서 첫 출연 방송분부터 ‘나이는 계란 한 판이다’ 등의 표현을 쓰는 등 유창한 한국어 구사로 인기를 모았고, 출연 직후부터 한동안 주한 핀란드 대사관에서 근무하였다. 대사관 근무 도중 대한민국 주재 핀란드 대사의 출연 협조 거부로 인하여 잠시 출연하지 못하였던 기간도 있었으나, 이후 대한민국 주재 핀란드 대사의 교체가 있었고, 새로 임명된 대사가 출연 협조를 승낙하면서 복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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