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원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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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마원춘 (馬元春, 1956년 6월 30일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 경력 마원춘은 평양건설건재대학(현 평양건축종합대학) 나온 후 북한 최고의 건축설계기관인 '백두산 건축연구원' 건축가로 일했으며 2000년께 노동당 재정경리부 설계실에 영입돼 김정일 일가의 관저와 별장의 설계를 맡으면서 김정일·김정은 부자의 신임을 받았다.
- 2009년 10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당시 후계자 신분이던 김정은을 수행해 평양 만수대거리 주택단지 건설 현장을 둘러보았다.
- 2013년 3월에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선출됐다.
- 그는 국방위 국장에 걸맞게 중장(별2개) 계급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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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마원춘(馬元春, 1956년 6월 30일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을 역임하고, 2014년 5월 국방위원회 설계국장에 임명되었다.
마원춘은 평양건설건재대학(현 평양건축종합대학) 나온 후 북한 최고의 건축설계기관인 '백두산 건축연구원' 건축가로 일했으며 2000년께 노동당 재정경리부 설계실에 영입돼 김정일 일가의 관저와 별장의 설계를 맡으면서 김정일·김정은 부자의 신임을 받았다. 마원춘은 김정은 후계 체제 원년인 2009년부터 현재까지 김정은 제1위원장을 밀착수행하면서 김정은 정권의 최대 업적의 하나로 추진되는 시설물 건설을 지휘하였다. 2009년 10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당시 후계자 신분이던 김정은을 수행해 평양 만수대거리 주택단지 건설 현장을 둘러보았다. 김정은 정권이 공식 출범한 2012년부터는 김정은의 현지지도 때마다 밀착 수행하면서 최측근임을 과시하였다.
2013년 3월에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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