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매과에 속하는 중형 맹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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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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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매 ( 학명: Falco peregrinus 팔코 페레그리누스 [*] , 문화어: 푸른매)는 매과에 속하는 중형 맹금류이다.
-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323-7호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였으나 환경부에 의해 최근 2급으로 하향되었다.
- 부리가 갈고리모양으로 구부러져 있고, 힘센 발에는 강한 발톱이 있다.
- 눈의 홍체는 어두운색이며 눈 가장자리에는 노란테두리로 둘러져 있어 참매와 구별된다.
- 관측된 최고속도는 363km/h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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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매(학명: Falco peregrinus 팔코 페레그리누스[*], 문화어: 푸른매)는 매과에 속하는 중형 맹금류이다. 해청(海靑)이라고도 부른다.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323-7호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였으나 환경부에 의해 최근 2급으로 하향되었다.
몸길이 34-58cm, 날개편길이 80~120cm, 몸무게는 수컷이 550-750g, 암컷은 700-1,500g 정도이다. 부리가 갈고리모양으로 구부러져 있고, 힘센 발에는 강한 발톱이 있다. 날개가 길고 뾰족하고 낫 모양으로 뒤로 휘어져 있으며, 부리 가장자리에 이빨과도 같은 돌기가 나 있다. 눈의 홍체는 어두운색이며 눈 가장자리에는 노란테두리로 둘러져 있어 참매와 구별된다.
매는 인간의 시력보다 8배나 좋기 때문에 잘 볼 수 있으며, 힘차게 날다가 먹이를 사냥할 때 높은 곳에서 먹이를 향해 급강하하여 발로 먹이를 차거나 잡아채는데, 공중에서 시속 300km/h 이상의 속도로 자유낙하하여 먹이를 낚아채는 광경은 장관이다. 관측된 최고속도는 363km/h이다. 비둘기, 개똥지빠귀, 꿩 등의 조류가 주 먹이이나, 말매미 등 대형 곤충을 잡아먹기도 한다. 한국에서 서식하는 기간은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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