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장갑차에 의한 중학생 압사 사건
주한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 사건
GlyphSignal keeps some article pages out of search while editorial context is expanded.
왜 인기인가
Interest in “미군 장갑차에 의한 중학생 압사 사건” spiked on Wikipedia on 2026-07-20.
When a Wikipedia article trends this sharply, it usually reflects a noteworthy real-world event—whether breaking news, a cultural milestone, or a viral discussion driving collective curiosity.
GlyphSignal tracks these patterns daily, turning raw Wikipedia traffic data into a curated feed of what the world is curious about. Every spike tells a story.
핵심 요약
- 미군 장갑차에 의한 중학생 압사 사건 혹은 양주 국도 사건 ( 영어: Yangju highway incident )은 2002년 6월 13일 당시 조양중학교 2학년이던 신효순, 심미선이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효촌리 소재 국가지원지방도 제56호선에서 갓길을 걷다 주한 미군 미 보병 2사단 대대 전투력 훈련을 위해 이동 중이던 부교 운반용 장갑차에 깔려 현장에서 숨진 사건이다.
- 사건 발생과 진행 2002년 6월 13일은 목요일이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있는 날이었다.
- 학생들은 졸업생이 10명(남학생 4명, 여학생 6명)에 불과한 효촌초등학교를 2001년에 졸업한 동창으로, 다음날(6월 14일)은 효순 양의 생일이기도 해서 여학생 다섯 명이 모이기로 약속했었다.
- 3m)에 불과한 지방도이며, 현장은 법원리(서쪽)와 덕도리(동쪽) 사이의 골짜기로 급경사에 곡각지로 남쪽은 산을 깎아 도로를 만들어 별도 인도가 없어 차가 온다면 사람이 피할 곳이 없는 길이다.
- 이날 오전 10시 30분 경 두 여학생은 마을을 나와 친구 집으로 길을 따라 올라가고 있었다.
Source note: This page combines GlyphSignal analysis with attributed reference material from Wikipedia. GlyphSignal adds trend context, traffic history, categorization, and editorial interpretation. See how we build these pages.
Source summary
Wikipedia미군 장갑차에 의한 중학생 압사 사건 혹은 양주 국도 사건(영어: Yangju highway incident)은 2002년 6월 13일 당시 조양중학교 2학년이던 신효순, 심미선이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효촌리 소재 국가지원지방도 제56호선에서 갓길을 걷다 주한 미군 미 보병 2사단 대대 전투력 훈련을 위해 이동 중이던 부교 운반용 장갑차에 깔려 현장에서 숨진 사건이다. 양주 훈련 사고(영어: Yangju training accident) 혹은 국가지원지방도 제56호선 사건(영어: Highway 56 Accident)으로도 알려져있다.
2002년 6월 13일은 목요일이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있는 날이었다. 광적면 효촌2리에 살고 있던 신효순(1988년생, 여)과 심미선(1988년생, 여)은 국도를 따라 언덕을 넘어 덕도리 쪽으로 300m만 가면 있는 친구(김다희)가 사는 초가집이라는 이름의 식당에 모여 의정부시에 놀러가기로 하였다. 학생들은 졸업생이 10명(남학생 4명, 여학생 6명)에 불과한 효촌초등학교를 2001년에 졸업한 동창으로, 다음날(6월 14일)은 효순 양의 생일이기도 해서 여학생 다섯 명이 모이기로 약속했었다.
사고가 난 길은 편도 1차로(폭 3.3m)에 불과한 지방도이며, 현장은 법원리(서쪽)와 덕도리(동쪽) 사이의 골짜기로 급경사에 곡각지로 남쪽은 산을 깎아 도로를 만들어 별도 인도가 없어 차가 온다면 사람이 피할 곳이 없는 길이다. 서쪽의 법원리에서 한참 내리막을 달려오던 차가 마을 앞에서 갑자기 도로 사정이 바뀌어 오르막이 시작되는데 오른 쪽(남쪽)으로는 산을 끼고 휘어져 올라간다.
Content sourced from Wikipedia under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