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의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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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부석사 ( 浮石寺 )는 신라 문무왕 16년(676년)에 의상(義相)이 봉황산 중턱에 세운 사찰이다.
- 의상은 부석사를 중심으로 화엄종을 전파하였으며, 절의 이름을 따서 의상을 부석존자(浮石尊者), 화엄종을 '부석종'(浮石宗)이라 하는 것도 여기에서 유래한다.
- 경내의 건축물 및 문화재 가운데 한국 국내에 소수 현존하는 고려 시대 건축물의 하나인 무량수전(無量壽殿)이 유명하다.
- 연혁 부석사의 건립은 《삼국사기》에 신라 문무왕(文武王) 16년(676년) 봄 2월에 "고승(高僧) 의상이 왕의 명을 받들어 부석사를 창건하였다.
- 부석사를 지은 것은 그로부터 6년 뒤인 문무왕 16년(676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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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부석사(浮石寺)는 신라 문무왕 16년(676년)에 의상(義相)이 봉황산 중턱에 세운 사찰이다. 행정구역상 주소지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이다.
의상은 부석사를 중심으로 화엄종을 전파하였으며, 절의 이름을 따서 의상을 부석존자(浮石尊者), 화엄종을 '부석종'(浮石宗)이라 하는 것도 여기에서 유래한다.
고려 공민왕 21년(1372년)에 주지가 된 원응국사(圓應國師)에 의해 부석사 경내의 대부분의 건물들이 다시 세워졌다. 경내의 건축물 및 문화재 가운데 한국 국내에 소수 현존하는 고려 시대 건축물의 하나인 무량수전(無量壽殿)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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