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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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서승화 (徐承和, 1979년 7월 13일 ~ )는 전 KBO 리그 LG 트윈스의 투수이다.
- 2004년 4월 23일 사직 롯데전에서 구원승을 기록하여 프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으나, 이 경기 이후로는 6년 넘게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 2009년에 복귀하여 프로 경기 후반기에 재차 출전하였지만, 역시 이 해에도 승리를 기록하지는 못했고 2군에서 외야수 이병규(배번 7번)를 폭행한 사건을 일으켜 문책성으로 무기한 2군으로 강등되어 시즌을 마감했다.
- 1이닝을 던지고 무실점을 기록하여 이 경기의 승리 투수가 되었다.
- 이후 2010년 9월 21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데뷔 첫 완투를 기록했지만 8이닝 동안 142구를 던져 8피안타 9사사구 6탈삼진 6실점(6자책)을 허용해 패전 투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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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서승화(徐承和, 1979년 7월 13일 ~ )는 전 KBO 리그 LG 트윈스의 투수이다.
1998년 LG 트윈스에 지명되었고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2002년에 입단했다. 2004년 4월 23일 사직 롯데전에서 구원승을 기록하여 프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으나, 이 경기 이후로는 6년 넘게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2006년 12월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하여 2008년에 소집 해제되었다. 2009년에 복귀하여 프로 경기 후반기에 재차 출전하였지만, 역시 이 해에도 승리를 기록하지는 못했고 2군에서 외야수 이병규(배번 7번)를 폭행한 사건을 일으켜 문책성으로 무기한 2군으로 강등되어 시즌을 마감했다. 2010년 5월 21일 잠실 두산 전에서 선발 투수로 출전하여 5.1이닝을 던지고 무실점을 기록하여 이 경기의 승리 투수가 되었다. 이는 프로 데뷔 첫선발 승리 이래 2,219일만에 기록 한 데뷔 2번째 승리였으며, 데뷔 이래 9년만의 첫 선발승이었다. 이후 2010년 9월 21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데뷔 첫 완투를 기록했지만 8이닝 동안 142구를 던져 8피안타 9사사구 6탈삼진 6실점(6자책)을 허용해 패전 투수가 되었다. 이는 박종훈 감독이 서승화에게 실제 경기에서 많은 공을 던져 투구 밸런스를 스스로 찾으라는 취지에서 완투를 지시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 경기가 그의 1군 마지막 경기가 되었다. 2011년에는 1군에 올라오지 못했고, 시즌 후에는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킨 뒤 스스로 방출을 요청하여 팀을 떠났다.
방출 이후 2012년 2월 27일에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기사가 보도되었고, 2014년 1월에 사회인 야구 선수들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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