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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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세네갈 공화국 ( 프랑스어: République du Sénégal 레퓌블리크 뒤 세네갈 [*] , 영어: Republic of Senegal )은 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다.
- 주요 도시로는 다카르, 지긴쇼르, 탐바쿤다, 투바, 디우르벨, 티에스 등이 있다.
- 베르데곶은 아프리카 대륙의 최서단으로 유명하다.
- 주민은 월로프인(44%)·세레르족·풀라족 등의 흑인종과 일부 북아프리카계의 무어인으로 구성되었는데 73%가 농업과 목축업에 종사하고 있다.
- 옛 프랑스령 서아프리카 출신 국가로, 1960년 6월 말리와 함께 말리 연방으로서 독립했으나, 동년 8월 연방으로부터 독립해서 단독으로 공화국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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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세네갈 공화국(프랑스어: République du Sénégal 레퓌블리크 뒤 세네갈[*], 영어: Republic of Senegal)은 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다. 수도와 최대도시는 다카르이다. 주요 도시로는 다카르, 지긴쇼르, 탐바쿤다, 투바, 디우르벨, 티에스 등이 있다.
서아프리카 서단에 위치하며 대서양과 접해 있다. 베르데곶은 아프리카 대륙의 최서단으로 유명하다. 지형은 평탄하고 북부는 건조 기후, 중부에서 남부에 이르는 지역은 하계에 강우가 있는 열대 사바나 기후이다. 주민은 월로프인(44%)·세레르족·풀라족 등의 흑인종과 일부 북아프리카계의 무어인으로 구성되었는데 73%가 농업과 목축업에 종사하고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무슬림(94%)이며 공용어는 프랑스어와 월로프어이다.
옛 프랑스령 서아프리카 출신 국가로, 1960년 6월 말리와 함께 말리 연방으로서 독립했으나, 동년 8월 연방으로부터 독립해서 단독으로 공화국을 선포했다. 원수는 대통령이고, 입법부는 단원제인 세네갈 국회가 있다. 프랑스 공동체의 일원으로 친프랑스색이 짙다. 주요 산물은 땅콩과 인광석이다. 땅콩은 ‘세네갈의 황금’으로 불리며, 총수출액의 25%를 차지한다. 지하자원은 인광석 외에 보크사이트와 철광이 있다. 섬유, 식품 등의 경공업이 발달해 있으며, 무역에 있어서는 수출입 모두 프랑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경제적으로는 후진국이지만 외교적으로 영향력이 크고 쿠데타도 한번도 없는 아프리카의 몇 안되는 국가이며, 계속 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다. 후진국임에도 식량자원이 풍부해 식량난도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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