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서아시아와 동유럽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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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아르메니아 공화국 ( 아르메니아어: Հայաստանի Հանրապետություն 하야스타니 한라페투튠 ), 약칭 아르메니아 ( 아르메니아어: Հայաստան 하야스탄 , 문화어: 아르메니야)는 서아시아의 아르메니아고원에 있는 내륙국이며, 수도는 예레반이고, 공용어는 아르메니아어이다.
- 1921년 예레반을 수도로 하는 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을 수립하고, 이듬해 소련에 가입했다.
- 남캅카스의 산국으로, 강수량이 적고 기후는 건조하다.
- 역사 원래 아르메니아는 기원전 13세기 무렵, 활동했던 우라르투( 아르메니아어: Ուրարտու )의 후손이다.
- 메디아 치하에서 저항하던 우라르투인들은 기원전 6세기에 다시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제국에 지배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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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아르메니아 공화국(아르메니아어: Հայաստանի Հանրապետություն 하야스타니 한라페투튠), 약칭 아르메니아(아르메니아어: Հայաստան 하야스탄, 문화어: 아르메니야)는 서아시아의 아르메니아고원에 있는 내륙국이며, 수도는 예레반이고, 공용어는 아르메니아어이다.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튀르키예, 이란, 아르차흐 공화국과 국경을 접한다. 1921년 예레반을 수도로 하는 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을 수립하고, 이듬해 소련에 가입했다. 1990년 8월 주권을 선언하고 1991년 12월 독립국가연합에 가입하였다. 남캅카스의 산국으로, 강수량이 적고 기후는 건조하다. 산업의 기초는 세반호(해발 1,900m) 물로 발전한 수력전기로서, 화학·야금공업(인조고무, 질소, 과린산 비료, 플라스틱, 도료, 동, 알루미늄)이 발달했다.
원래 아르메니아는 기원전 13세기 무렵, 활동했던 우라르투(아르메니아어: Ուրարտու)의 후손이다. 우라르투 왕국은 한 때 중동을 통일했던 아시리아와 맞설 정도로 강대국이었으나, 기원전 9세기에 메디아 왕국에 멸망당했다. 메디아 치하에서 저항하던 우라르투인들은 기원전 6세기에 다시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제국에 지배당한다. 그로부터 우라르투 대신 아르메니아라고 불렀고 이후 대아르메니아 왕국을 형성하였다. 중세에는 지금의 터키 남동부를 중심으로 킬리키아의 아르메니아 왕국을 세우기도 하였다.
이후 이슬람 세력의 영향권에 들었다가, 근대 들어 러시아 제국령과 오스만 제국령으로 분할되었고, 오스만 제국의 말기 (1915년 ~ 1923년)에 오스만 제국령 동부 아나톨리아 지역의 아르메니아인 150만 명이 살해되었다. 이후 이곳에 살던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빠져나가 아르메니아인 디아스포라가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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