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근 (가수)
대한민국의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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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오승근 (吳承根, 1951년 12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 생애 오승근은 고등학교 시절이었던 1968년에 18세의 나이로 홍순백과 함께 음악 그룹《투에이스》를 결성하며 데뷔하였다.
- 그 중에서 《비둘기집》(전우 작사/ 김인배 작곡)은 발표 당시 인기를 얻으며 1970년에 KBS 가수상을 받기도 하였다.
- 이 때부터 조금씩 트로트 느낌이 나는 《빗속을 둘이서》(김정호 작사/ 김정호 작곡)를 히트시키며 다시 인기가수로 등극하였다.
- 1979년에 해체될 때까지 각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에서 중창부문을 독식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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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오승근(吳承根, 1951년 12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현재 거주지는 충청북도 청주시이다.
오승근은 고등학교 시절이었던 1968년에 18세의 나이로 홍순백과 함께 음악 그룹《투에이스》를 결성하며 데뷔하였다. 데뷔 당시 4곡을 발표했는데 《빗속에서 울리라》, 《그 얼굴》, 《비둘기집》, 《두 마음》이다. 그 중에서 《비둘기집》(전우 작사/ 김인배 작곡)은 발표 당시 인기를 얻으며 1970년에 KBS 가수상을 받기도 하였다. 1971년 약 3년 간 같이 활동한 홍순백과 결별하고 잠시〈영에이스〉라는 그룹사운드에서 최이철과 활동하다 입대를 하였으며 1974년에 복귀하면서 임용재와 함께 그룹 《금과 은》을 결성하게 되었다. 이 때부터 조금씩 트로트 느낌이 나는 《빗속을 둘이서》(김정호 작사/ 김정호 작곡)를 히트시키며 다시 인기가수로 등극하였다. 또한 옛노래 모음(Remake) 음반을 발표하였는데 음반 수록곡이었던 《처녀 뱃사공》(윤부길 작사/ 한복남 작곡)이 히트하여 MBC 10대 가수상, KBS 최우수 남자 가수상을 받으며 전성기를 누볐다. 1979년에 해체될 때까지 각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에서 중창부문을 독식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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