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대한민국의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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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윷놀이 (Yunnori or Yutnori)는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 4개의 윷가락을 던지고 그 결과에 따라 말(馬)을 이동시켜 승부를 겨루는 전통놀이로, 나무로 윷을 만들어 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즐기는 놀이이다.
- 윷놀이는 두 명 이상의 참가자, 윷 윷판, 하나 이상의 말(윷판위를 돌아 다니는 표식자)로 구성된다.
- 역사 윷의 기원에 대해 성호 이익은 '고려의 유속'이라 했고, 육당 최남선은 '조선 특유 민속'이라 했으며, 단재 신채호는 '부여에 그 기원을 두었으며, 부여의 사출도 전통이 윷에 투영되었다'고 했다.
- 고조선의 정치제도였던 5가(五加: 마가, 우가, 양가, 구가, 저가)를 보면 양이 포함되어 있는데 한자에 수놈의 양 결이라고 하고, 큰 양을 갈(羯)이라고 하니 여기에서 걸이 나온것으로 보인다.
- 부여의 관직 이름에도, 가축이름에서 나왔으며 여섯 가축에는 '양'과 '낙타'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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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윷놀이(Yunnori or Yutnori)는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 4개의 윷가락을 던지고 그 결과에 따라 말(馬)을 이동시켜 승부를 겨루는 전통놀이로, 나무로 윷을 만들어 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즐기는 놀이이다.
네 개의 단면이 반달 모양인 가락을 던져서 말을 움직여 노는 한국의 민속놀이이며, 한자어로는 '척사' 또는 '척사희(擲柶戱)'라고 한다. 윷놀이는
놀이 방법은 윷판의 양쪽에 각각 말 4개씩을 놓고 윷을 교대로 던져 결승점(도착지점)을 4개 모두 먼저 통과시키는 편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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