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동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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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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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이제동 (李帝東, 1990년 1월 9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자 현 인터넷 방송인으로 종족은 저그이며 아이디는 Jaedong 이다.
-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이제동은 이처럼 높은 커리어와 꾸준한 고승률을 바탕으로 역대 종족별 최장기간(43개월 유지)으로 저그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홍진호, 박성준, 박태민, 조용호를 넘어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역대 최고이자 최강의 저그로 평가받는다.
- 이 기록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리그가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 전환이 되면서 영원히 깨지지 않을 기록이 되었다.
- 본격적인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제동은 이전의 저그 선수들에 비해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컨트롤 능력으로 주목받으며 이내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 양대리그 우승 데뷔 첫 해 프로리그 활약으로 이름을 알렸던 이제동이 지금처럼 개인리그 강자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계기는 2007년 여름에 치러진 e스타즈 서울 2007 스타크래프트 256강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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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이제동(李帝東, 1990년 1월 9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자 현 인터넷 방송인으로 종족은 저그이며 아이디는 Jaedong이다. 로열로더 출신으로, 스타리그 3회 우승(골든마우스), MSL 2회 우승 등 메이저 개인리그 5회 우승, 4회 준우승을 기록하였으며 2009년 11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생애 최초의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이제동은 이처럼 높은 커리어와 꾸준한 고승률을 바탕으로 역대 종족별 최장기간(43개월 유지)으로 저그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홍진호, 박성준, 박태민, 조용호를 넘어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역대 최고이자 최강의 저그로 평가받는다.
덧붙여 이제동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공식전 통산 최다승, 최다 선봉승, 최다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록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리그가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 전환이 되면서 영원히 깨지지 않을 기록이 되었다.
11개의 프로게임단은 2006 시즌을 대비하여 준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의 참가가 가능한 2006 구단평가전을 개최했는데 이 대회에서 당시 준프로게이머 신분의 이제동은 6승 2패를 기록하였고, 2006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르까프 OZ(현 화승 OZ)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본격적인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제동은 이전의 저그 선수들에 비해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컨트롤 능력으로 주목받으며 이내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SKY 프로리그 2006 신인왕(전기), 다승왕(후기), MVP(후기)를 쓸어담으며 양박(박태민, 박성준)과 마재윤(당시 CJ 엔투스, 현재는 제명됨)을 이을 차세대 저그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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