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크기
나라와 시기에 따라 여러 표준이 존재하는 종이의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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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종이 크기 는 수많은 표준이 있으며 나라와 시기에 따라 다르다.
- 제조 효율에서는 표준으로 설계된 크기인 ISO A형이 활용성과 효율이 좋다.
- 국제 표준: ISO 216 국제 종이 크기 표준은 ISO 216이며 이를 따라 제작한 종이를 흔히 ISO A형이라고도 한다.
- A1은 한번 접어서 자른 크기이며, 흔히 사용하는 A4는 A0를 네 번 접어서 자른 종이 크기이다.
- ISO A형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식 중 하나인 B형 역시 A형 구성 방식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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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종이 크기는 수많은 표준이 있으며 나라와 시기에 따라 다르다. 오늘날 쓰이는 크기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대한민국에서 활용하는 국제 표준인 ISO A형(A4 등 A 계열), 나머지 하나는 북아메리카(North American) 크기이다. 제조 효율에서는 표준으로 설계된 크기인 ISO A형이 활용성과 효율이 좋다. 대한민국에서는 국제 표준을 기준으로 종이를 만들어 쓴다.
국제 종이 크기 표준은 ISO 216이며 이를 따라 제작한 종이를 흔히 ISO A형이라고도 한다. A형 전지는 A0로 표기하며 이를 접어서 절단할 때마다 숫자를 늘린다. A1은 한번 접어서 자른 크기이며, 흔히 사용하는 A4는 A0를 네 번 접어서 자른 종이 크기이다.
대한민국에서 표준인 A형 이외 변형판인 B형을 추가로 사용한다. ISO A형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식 중 하나인 B형 역시 A형 구성 방식을 따른다. B형은 A형을 기준으로 변형된 크기로 종이 비율은 A형과 같다. A형의 각단계의 중간 크기가 B형이다. A3와 A4 종이 크기의 중간으로 A3.5에 해당하는 종이 크기가 B4이다. B형은 A형 종이를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설계된 종이 크기로 A형 종이 크기 각단계의 사이에 들어가는 중간 크기이다. A형 종이를 반으로 접은 크기의 중간 크기로 설계하였다. 예를 들면, 일상에서 사용하는 B5는 A4와 A5의 중간 크기이고 A형과 비율이 같고, B4 역시 A3와 A4의 중간크기이고 A형과 비율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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