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투
카드 놀이 도구 또는 놀이의 통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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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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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화투 (花鬪)는 12달을 상징하는 12종류의 카드가 한 종류당 4장씩으로 하여 총 4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놀이 도구이며 이것을 이용한 놀이를 통칭하는 말이다.
- 화투가 한국에 들어온 후 급속히 전파되어 오늘날 가장 대중적인 민속놀이가 되어있으나 본래는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 놀이가 아니다.
- 고스톱은 1950년대에 일본에서 개발된 후, 한국에 유입되어 1970년대 중반 이후에 대중화되었다.
- 현재와 같이 플라스틱으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한국 업체이고, 닌텐도는 거의 생산을 하지 않고 있으며 한국에서 수입하고 있다.
- 역사 화투의 역사 화투는 한국의 민속놀이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한국 고유의 오락이 아니라 19세기 경 일본에서 들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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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화투(花鬪)는 12달을 상징하는 12종류의 카드가 한 종류당 4장씩으로 하여 총 4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놀이 도구이며 이것을 이용한 놀이를 통칭하는 말이다. 포르투갈의 ‘카르타(carta) 놀이 딱지’가 일본에 전해진 것을 일본인들이 이와 비슷한 하나후다(일본어: 花札 (はなふだ))를 만들어 사용했는데, 이것이 19세기 경 조선으로 전해진 후 변형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화투가 한국에 들어온 후 급속히 전파되어 오늘날 가장 대중적인 민속놀이가 되어있으나 본래는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 놀이가 아니다. 놀이 방법은 다양한데 그 중에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단연 고스톱이다. 고스톱은 1950년대에 일본에서 개발된 후, 한국에 유입되어 1970년대 중반 이후에 대중화되었다.
일본의 대표적인 게임기 제조업체인 닌텐도가 1889년에 창업 이후 일본식 화투인 하나후다(はなふだ)를 생산하였고 야쿠자에 의해 도박사업이 활성화 되자 크게 성장하였던 역사가 있다. 현재와 같이 플라스틱으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한국 업체이고, 닌텐도는 거의 생산을 하지 않고 있으며 한국에서 수입하고 있다. 현대 일본에서는 과거와 달리 화투를 명절에나 하는 민속놀이일 뿐 대중적인 게임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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