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즈버러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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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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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참사 사건 발생 이전 당시 힐즈버러 스타디움의 구조는 큰 경기가 있을 때마다 다른 팀의 팬들끼리는 격리 수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고 리버풀의 팬들은 경기장의 한쪽 끝인 리핑 레인(Leppings Lane)에 자리를 잡았다.
- 오후 2시 30분과 2시 40분 사이에 약 5,000명 가량으로 추정되는 수의 팬들이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경기장에 입장하기 위해서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입장구의 회전문(turnstyle)으로 몰려드는 인파 때문에 병목 현상이 생겨 이로 인해 사고가 날 것을 우려한 경찰은 출구로 사용하던 일부 문을 개방하였고결국 이 문을 통해 지나치게 많은 수의 관중들이 입장하고 말았다.
- 하지만 터널 뒤쪽에 있던 사람들은 앞의 상황을 몰랐기 때문에 계속해서 앞 사람을 밀었고 이는 입석 앞쪽에서 발생한 사고의 원인이 되었다.
- 입석 앞쪽에서 발생한 이 문제를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은 경기에 빠져들어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 이 때 관중들은 펜스에 있는 작은 문을 억지로 열었고, 이를 통해 그 곳을 빠져나왔고 리핑 레인 바로 위에 있던 웨스트 스탠드의 관중들은 뒷사람이 당겨주어 무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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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힐즈버러 참사(영어: Hillsborough disaster)는 1989년 4월 15일 현 잉글랜드 EFL 챔피언십 소속팀 셰필드 웬즈데이의 홈 구장인 힐즈버러 스타디움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당시 이 경기장에서 열린 리버풀 FC와 노팅엄 포리스트간의 1988-89 시즌 FA컵 준결승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25,000여명의 리버풀 팬들이 찾아왔는데 좁은 공간에 축구팬들이 너무 많이 몰리면서 킥오프 이후 97명이 사망했으며 이 사건 이후 영국의 모든 스타디움에는 기존의 입석 형태가 아닌 좌석 형태의 좌석을 갖추고 보호 철망을 철거하게 되었다.
당시 힐즈버러 스타디움의 구조는 큰 경기가 있을 때마다 다른 팀의 팬들끼리는 격리 수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고 리버풀의 팬들은 경기장의 한쪽 끝인 리핑 레인(Leppings Lane)에 자리를 잡았다.
3시에 경기 시작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팬들은 경기 15분전까지 자리를 찾아야 한다고 안내하였으며 경기 당일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는 티켓을 지니지 않은 팬들은 오지 말라고 안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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