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대한민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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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2015년 대한민국 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二千十五年大韓民國中東呼吸器症候群流行)은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2015년 5월 20일 첫 환자가 확진되면서 발발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유행으로, 186명의 환자가 보고되었다.
- 확진자 중 최연소자는 16세, 최고령자는 87세이었다.
- 6월 4일, 대전에서 사망한 감염 의심자가 양성으로 판정되면서 사망자가 3명으로 증가했다.
- 치사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대부분이 병원 집단감염이였기 때문이다.
- 이집트의 바이러스학자 알리 모하메드 자키 박사가 사우디아라비아 지다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것으로, 급성 폐렴 및 급성 신부전 증세를 보인 60세 남성의 허파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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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ummary
Wikipedia2015년 대한민국 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二千十五年大韓民國中東呼吸器症候群流行)은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2015년 5월 20일 첫 환자가 확진되면서 발발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유행으로, 186명의 환자가 보고되었다. 격리 대상자는 2015년 말 없어졌고 격리 해제자는 12,208명이었다. 확진자 중 최연소자는 16세, 최고령자는 87세이었다.
6월 1일에는 최초 감염자와 접촉했던 감염자 2명이 처음으로 사망했다. 6월 4일, 대전에서 사망한 감염 의심자가 양성으로 판정되면서 사망자가 3명으로 증가했다. 이후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치사율은 대략 14%대를 보이고 있다. 치사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대부분이 병원 집단감염이였기 때문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인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는 2012년 9월 24일에 발견 보고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nCoV)다. 이집트의 바이러스학자 알리 모하메드 자키 박사가 사우디아라비아 지다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것으로, 급성 폐렴 및 급성 신부전 증세를 보인 60세 남성의 허파에서 발견됐다. 이 바이러스의 증상은 신부전과 중증급성 폐렴을 동반하며,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최초 감염자는 "1주일간 발열, 기침, 가래, 숨가쁨" 증세를 보였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잠복기는 12일로 추산되고 있다. 하지만 그 의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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